본문 바로가기
무엇이든 물어보살

남해 보리암 해수관음상 유례 한가지 소원이 이루어지는 곳

by 쌍팔엄마 2026. 1. 20.
반응형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소원을 정성껏 빌면 한 가지는 꼭 들어준다고 알려진

'3대 관음 성지'가 있습니다. ✅강화 보문사 ✅양양 낙산사,

 

 

그리고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남 해 보 리 암 입니다.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세워진 이곳은 그 경관만큼이나 영험한 기운으로 가득해 사계절 내내 기도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남해 보리암의 해수관음보살상에 얽힌 유래

 


✅ 원효대사의 창건과 기도: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이곳 금산(당시 보광산)에 올라 보광사(현재의 보리암)를 창건하고 기도를 올린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  태조 이성계의 백일기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왕이 되기 전, 이곳에서 100일 동안 간절히 기도를 올린 끝에 소원을 이루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  3대 관음 성지의 위상: '관세음보살이 상주하는 성스러운 곳'이라는 의미를 담아, 바다를 향해 서 있는 현재의 해수관음보살상이 조성되었습니다.
 
 

✅ 한 가지 소원의 영험함: 예로부터 지극정성으로 기도를 올리면 누구에게나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믿음이 전해지며 전국의 기도객들이 모이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  보리암 주차 꿀팁, 보리암 빨리 가는 방법 ⬇️

https://ememe.tistory.com/40

 

 

 


 
 

 
 
 


 

 

 

 

 

 

 

 
2주차장에서 20~30분 정도 걸으면 보리암이 나옵니다.
운동화나 편한 신발을 신고 오시는 게 좋아요.
 

 

 

 

 

 

 

 

 

보리암에 공양미 , 양초를 켜질 분들은 보리암 가기 전, 매점에서 구매하세요 
보리암에 들어가면 따로 구매할 곳이 없습니다. 

불교 및 보리암관련 각종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으니 천천히 둘러보세요 

 

 

 

 

 

 

 

 

 

 

 

 

 

 

 

 

 

 

 

 

 

 

 

 


 

매점에서 공양미나 양초를 구매하시고 도보로 5분정도 걸으면 보리암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3대 관음 성지,  남해 보리암

 

 


관음 성지란 '관세음보살'님이 상주하며 중생들의 고통을 살피고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한 장소를 뜻합니다. 특히 남해 금산의 정상 부근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 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한 이후, 수많은 왕실과 민초들이 기도를 올리던 유서 깊은 곳입니다. 바다를 품은 절벽 위에서 올리는 기도는 그 울림이 남다르기로 유명합니다

 

 

 

 

 

 

 

 

보리암에 도착하면 물 마시는 곳이 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라 시원하고 상쾌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느껴지는 힐링... 정말 그냥 와와~~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 풍경 그리고 

 

 

 

 

 

 

 

 

 

 

 

 

 

석불전도 들러서 기도드리면 보리암을 다 보고 온 느낌입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해수관음보살상'

 

 

 

 

 

 

보리암에서 가장 기운이 강하고 많은 이들이 머무는 곳은 단연 해수관음보살상 앞입니다.

남해 바다를 온화한 미소로 굽어보고 계신 보살상 앞에 서면,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은 간절한 마음으로 한 가지 소원을 빌 때 가장 응답이 빠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삶의 중요한 변곡점에 있거나 사업, 학업, 건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이 정성껏

절을 올리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보리암 방문 시 알아둘 점

 

입장료 및 준비물: 성인 기준 1,000원의 입장료가 있으며, 사찰 입구까지 오르막길을 약 15~20분 정도 걸어야 하므로 편한 신발이 필수입니다.
최적의 방문 시간: 이른 새벽 일출과 함께 기도를 올리면 남해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태양의 기운까지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답답한 마음은 남해 바다에 던지고, 보살님이 주시는 확신과 용기만 담으면 바다를 품은 보살님의 자비로운 기운이 당신의 앞날을 환하게 비춰줄 것입니다 .
남해 방문하실 분들은 꼭 보리암에 방문하셔서 한해의 모든 기운을 받고 가세요.

반응형